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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안무데이터 시장을 향한 도전자들

안무산업 이해
2024-12-12
10. 안무데이터 시장을 향한 도전자들

안무 관련 시장의 성장과 저작권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업계 관계자들의 협력과 건설적인 경쟁이 필수적입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안무 산업에서의 플레이어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는 안무저작권협회의 주축으로, 허니제이, 바다, 바타, 백구영, 최영준 등 유명 안무가들이 발기인으로 참여해 안무 저작권 보호와 수익 배분을 위한 노력을 이끌고 있습니다.


무븐트

무븐트는 안무가들의 댄스 IP(지식재산권) 인프라를 구축하는 스타트업입니다. 방탄소년단의 안무가 최영준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으며, 댄스 IP 퍼블리싱을 통해 안무가들의 인격권, 성명표시권, 2차적 저작물 작성권을 보호합니다. 한국저작권위원회로부터 안무 분야 대리중개업 라이선스를 획득했습니다[2].


투비소프트

투비소프트는 안무 대체불가토큰(NFT) 사업을 통해 안무 저작권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안무가들이 창작물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한국안무저작권협회

한국안무저작권협회는 허니제이, 리아킴 등 유명 안무가들이 참여해 최근 출범했습니다. 이 협회는 안무저작권 논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안무 창작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댄스트럭트

댄스트럭트는 모션 캡처 기반의 디지털 안무 제작 및 유통 솔루션을 운영합니다. 2020년 창업 이후 댄스 인플루언서 발굴과 다양한 콘텐츠 제작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K팝 안무와 인기 댄스 챌린지를 모션 캡처로 3D 데이터화하여 게임과 메타버스 플랫폼에 유통하며, 안무 제작자들에게 수익을 배분하고 저작권을 보장합니다.


이들 기업은 안무 저작권 보호와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한 혁신적인 안무 소비를 주도하며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안무가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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